WORK 06 / 6
벽돌 아치 출입구 자바라대문 찌그러짐 수리
WORK ORDER 06홈메딕
| 현장 조건 | 벽돌 아치 출입구 · 스텐 아치형 자바라대문 |
|---|---|
| 접수 증상 | 선단이 무너져 각목으로 받쳐 둔 상태 · 개폐 불가 |
| 진단 원인 | 선단 아치 프레임 파손 + X링크 휨 동반 |
| 교체 부품 | 선단 아치 프레임 · 손상 링크 구간 · 하단 바퀴 |
| 작업 시간 | 약 6시간 |
| 시공 방식 | 손상 부재 전량 제거 → 재제작 → 링크 정렬 후 용접 → 바퀴 신설 |
시공 전 · 시공 후
작업 내용
여섯 사례 중 손상이 가장 컸던 현장입니다. 선단 아치가 파손되면서 그 뒤 X링크까지 딸려 휘어, 문이 스스로 서 있지 못하고 각목으로 받쳐 둔 상태였습니다. 이 상태에서는 열지도 닫지도 못합니다.
먼저 어디까지가 손상이고 어디부터가 건전한 부분인지 경계를 찾았습니다. 링크는 한 곳이 휘면 인접 링크가 따라 눌리기 때문에, 눈에 보이는 것보다 한두 칸 더 들어가 절단선을 잡아야 나중에 간격이 맞습니다.
선단 아치 프레임을 새로 벤딩해 만들고, 휜 링크 구간을 잘라내 같은 두께의 링크판으로 교체했습니다. 링크는 가용접 상태에서 접힘 간격을 자로 재어 편차를 확인한 뒤 본용접했습니다.
하단 바퀴도 손상돼 있어 함께 신설했습니다. 시공 후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제거한 손상 부재입니다. 문 전체를 새로 하지 않고 이만큼의 부재 교체로 원래 동작을 되찾았습니다.
이 사례와 연결된 항목
문 전체를 바꾸기 전에 한 번 봐드립니다
손상이 문 길이의 3분의 1 이내면 구간 교체가 훨씬 저렴합니다. 출장 진단은 무료입니다.
08:00~20:00 연중무휴 · 서울 · 경기 · 인천 전 지역 · 출장 진단 무료